731일부터 82일까지 진행되는 <, , 우리같이 놀자!>를 앞두고 지도법사이신 선하 스님을 비롯해 도갑사 템플스테이 명륜 팀장과 자원봉사로 힘을 더해주시는 여러 선생님들이 따스한 가슴으로 정겹게 준비하는 모습을 살짝 공개합니다.

 

 

참가자들을 기다리고 있는 옷과 이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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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갑사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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