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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yeongChang 2018 2017.11.01 15:25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PyeongChang will host the XXIII Olympic Winter Games in 2018

    PyeongChang 2018

    PyeongChang 2018 Launches Official Emblem

    The PyeongChang 2018 Organising Committee (POCOG) today launched its official Olympic emblem in front of over 1,000 guests at a gala ceremony held simultaneously in PyeongChang and in Seoul, the capital of the Republic of Korea. The new emblem draws on Hangul ? the Korean alphabet ? and Korea’s traditional humanism ? Cheon-ji-in.
    The ceremony was attended by Gunilla Lindberg, Chair of the 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s Coordination Commission for PyeongChang 2018; Jin-sun Kim, the President of POCOG; Jinryong Yoo, the Republic of Korea’s Minister of Culture, Sports and Tourism; Moon-soon Choi, Governor of Gangwon Province; Jung-haeng Kim, President of the Korean Olympic Committee; and Sang-hwa Lee, Olympic gold medallist in speed skating. A congratulatory message was also delivered on behalf of Geun-hye Park,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Where the earth meets the sky

    The emblem’s design has its roots in Hangul, with the shapes that form the logo stemming from the first consonants of each syllable in the word “PyeongChang” when it is written in Hangul. The first character in the emblem also represents a gathering place where the three elements of Cheon-ji-in ? heaven, earth, and human ? are in harmony. The second character symbolises snow and ice, as well as the athletes’ stellar performances. PyeongChang 2018’s new emblem symbolises a grand gathering of people from all around the world in celebration of Olympic winter sports, which is taking place in the harmonious land of PyeongChang ? “A square where the earth meets the sky, and where athletes excel in snow or on ice - that’s where everyone will celebrate the world’s biggest winter festival in 2018.”

    Discovering Culture and Traditions

    Commenting on the emblem, IOC President Jacques Rogge said, “I would like to congratulate the PyeongChang 2018 Organising Committee on the launch of its innovative new emblem. As an athlete, part of the excitement of participating in the Games is discovering the culture and traditions of the host country, and for the PyeongChang Games, that discovery begins today with this new identity. Combining elements of the Korean alphabet and oriental philosophy, this new brand will allow people to immediately connect with Korea and the 2018 Games vision of New Horizons. I wish PyeongChang 2018 a great deal of success in sharing this new emblem with the world.”

    Celebrate in Harmony

    Commission Chair Lindberg said after the ceremony, “In just under five years’ time, PyeongChang 2018 will welcome athletes and spectators from around the world to celebrate in harmony at the XXIII Olympic Winter Games. This new emblem truly reflects those values and PyeongChang and Korea’s commitment to staging truly outstanding Games that will create new horizons for winter sport and the Olympic Movement in Korea and across Asia. I would therefore like to congratulate the PyeongChang 2018 Organising Committee for its work and commitment to turning its brand vision into a reality.”

    Traditional Korean Colours

    The emblem uses five traditional Korean colours ? black, blue/green, yellow, red, and white ? which is the same colour scheme as that found in the Olympic flag. Traditionally, blue and green were represented by a single word in Hangul but this has now changed, with separate words now existing for each. The five cardinal colours are found in many aspects of daily life and tradition in Korea, including in clothing, celebrations, martial arts, architecture, art and food.

    Gain Momentum
    President Kim of POCOG commented, “Our Games preparations will certainly gain momentum in light of today’s launch of the emblem. I wish that all of us at POCOG and residents of Gangwon Province as well as Koreans involved in sports, culture and business take the ownership of delivering xone of the most successful Games in Olympic history, with the same passion and spirit that we demonstrated throughout our bid efforts.”

    Across All Communications
    The development process of the PyeongChang 2018 Olympic emblem was masterminded by Jong-joo Ha, who is known for his branding expertise that spans a wide range of projects, such as the corporate identity designs of major global corporations. This new emblem will now be used by PyeongChang 2018 across all its communications until the end of the Games.

  2. 도갑사 도갑사 2016.05.08 17:1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도갑사 템플스테이 담당 명륜 입니다.
    '엇! 왜 여기에 글을 남기는거지?'라고 생각하시고 관심가져주시면 오예입니다.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드립니다.
    이 묻고 답하기는 실시간으로 제게 알림을 주지 않습니다.
    하여... 긴급문의는 전화로 부탁드립니다. 아, 물론 홈페이지 매일 접속하지만 이 탭을 잊고 안들어올 때가 있습니다.
    두번째로, 참가후기 여기 남겨주시면 체험후기란에 등재해드립니다.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캄솨캄솨합니다. _( )_

  3. 박정희 2016.03.20 22: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리에서 살고 있는 50대 학부형입니다. 금년 7월에 작은 아이(만 10살)를 데리고 한달 간 체류를 하러 사는 데 기회를 이용하여 귀 사찰에서 지낼 수 있는지 알고 싶읍니다. 기간은 7월 22일부터 가능하면 일주일정도 머무르고 싶은 데 가능한지요?

    박정희 드림

    • 명륜 2016.03.26 16:32 신고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도갑사 템플스테이 담당자 명륜입니다.
      먼저 답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7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이라고 말씀하셨는데, 25일부터 여름맞이 특별 템플스테이가 진행될 예정이라 2,3일 정도 머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니면 작은 아이가 25일부터 진행되는 초등생 대상 여름캠프에 참여하고, 부모님께서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실 수 있으시다면 이후 일자도 도갑사에서 계실 수 있어요.
      아무래도 캠프이다 보니 복작복작할 예정입니다 ^^"
      좀 더 세부적인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을 알고 싶으시다면 dogapsa1@templestay.com 으로 메일 보내주시면 즉시 답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지인 2015.08.22 19:21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덜어내고 비우니 더욱 차오른다.

    안녕하세요. 지난 8월18일에 휴식형 템플스테이 참가 했던 지인 입니다.
    명륜팀장님께서 물으셨을때 뜻을 몰라 반연을 부정했던 사람이지요.*^^*
    그동안 템플스테이를 알고 난후 한번쯤은 꼭 참가하고 싶었는데
    그 원을 도갑사에서 이루었네요. 감사합니다. 반연 덕분입니다.

    마음으론 한달이라도 더 머물고 싶었는데....
    집으로 돌아와 일상의 밀린 일들에 발목을 붙잡히니
    도갑사 경내의 새소리와 바람소리가 귓가에 아련합니다.
    대숲에서 들려오던 바람의 메아리도 가슴을 파고드네요.
    새벽예불때 월출산을 깨우던 목탁소리는 제 영혼을 두드려 깨우는것 같았어요.

    눈으로는 푸르른 하늘과 초록의 생명력을 담고
    새소리와 바람소리와 계곡의 물소리에 귀가 열리고
    가슴으론 편안함을 느끼면서 좋다! 좋다! 참 좋다! <노는게 제일 좋아!!> 했네요.
    아이들과 노는 일을 업으로 하는 사람임에도 정작 제 자신은 그동안 잘 못놀았거든요.
    여유로움과 한가함 속에서 오롯이 제 존재감을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깔끔한 방사에 놓여있던 템플스테이 잡지에는 마음을 흔드는 글귀들이 많더라구요.
    마치 이국에서의 하룻밤처럼 늦도록 잠이 오지 않아 읽어내려가던 중에
    ....덜어내고 비우니 더욱 차오른다. 마음의 황금빛 여유....이 글귀가 제 마음에 들어왔네요.
    그래서 내가 이곳에 온거구나. 더욱 차오르기 위해서. 황금빛으로. 아하! 가 왔습니다.

    깔끔하고 아늑한 방사를 내어주신 명륜팀장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선하스님. 커피와 함께 시간을 내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스님의 눈동자는 도갑사의 새벽 목탁소리를 닮은거 같아요. 똑똑 또로록....^^
    내내 마음 써주신 보연스님 고맙습니다. 스님의 기도가 꼭 이루어지시길....
    열심히 복을 지어 도갑사에 또 기차게 놀러 가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십시오.

    • 명륜 2015.08.27 10:14 신고  수정/삭제

      여름캠프로 지치고 힘들었던 모습, 마음이 부끄럽네요 ^^;;;
      좋은 인연으로 다시 뵙길 바라겠습니다!!!
      명륜 합장

  5. 조경원(맹물) 2015.07.11 14:12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평안)가 템플스테이를 예약하였다고 하여 따라간 월출산 도갑사의 템플스테이!

    영암 구림에서 내려 도갑사로 걸어가는 발길이 가벼웠다. 푸른 들판과 울창한 나무로 뒤덮인 한가한 포장도로를 따라가는 것이 천국으로 이어지는 길 같아 마음이 편안했다.
    도갑사에 도착하여 명륜팀장님과 명규법우님의 도갑사 소개와 숙소안내를 받고 내 집에 온것같은 느낌을 받았다.
    적은 인원임에도 도갑사에서 정성껏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어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저녁 선하스님의 건강 다스리기 체조후 진행된 차나눔 대화는 누구나 벗어나기 힘든 삶의 고해와 그를 헤쳐나가는 팁을 제공해 주었고, 월출산 도갑사 숙소는 깨끗함,아늑함,적막함, 쾌적함,적막감을 안겨주어 매우흡족했다. 더불어, 들려오는 새소리 물소리는 도시에서 느낄수 없는 자연의 선물이었다.
    다음날 강한 비바람속에 스님과 법우님들의 월출산 구정봉 등정도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이며, 명륜팀장님이 정성껏 준비한 매실이 섞인 주먹밥은 오랜만에 먹어보는 별미였다.땀흘린 후의 온천은 또다른 보너스였다.
    세째날 대나무숲속길 산책에서 여린 우후죽순을 처음 보아 신기함을 느꼈고, 계곡에서의 기 수련은 도사님이 된듯한 착각을 하게 하였다.
    절에서 제공해 준 공양은 음식점것과는 다른 가공되지 않은 자연식이어서 마음에 들었으며 맛도 있어 부족함이 없었다.
    비록 2박 3일의 짧은 시간이 었지만 도갑사를 떠나며, 회자정이를 다시 생각케 하였으며, 처음만난 스님과 법우님들과의 인연을 소중히 느끼게 되었다.

    매우 여유있고,편안하며,행복을 느낀 힐링의 시간이었다.
    조만간 좋은 벗들과 다시 찾아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