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삼호고등학교 학생 법우들과 함께 한 1박2일

좋은추억으로 간직할께요!~~

 

 

 

 

 

 

 

 

 

 

 

학생 모두 자발적인 참여로 도갑사 산사에서 1박2일 즐거웠습니다.

저녁 차명상 할때의 동글동글한 눈빛과 쉼없는 108배(?)에

모두 놀라웠다는 기분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또 만납시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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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갑사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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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정 2017.10.22 1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들기도 했지만 마음이 안정되고 편안해지는 좋은 경험이었다 다음에 또 신청하고싶다고 느끼게 된다

  2. 도연 2017.10.23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삼호고의 모범생들과 1박2일 함께하여 행복했습니다
    선하고 착한 마음씨가 제 마음을 참 따뜻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자발적으로 일정에 참가해주시는 모습 또한 놀라웠구요~~
    잘 생긴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인데 미래가 밝아짐을 뜻하는것 같아
    뿌듯하였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각자가 좋아하고 잘하는 일들을 해나가는
    삶을 살아가시길 멀리서나마 기도드립니다^*^

  3. 2017.10.23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김형주 2017.10.23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에 차수와 예불을 한다고 하였을 때 부담스러운 느낌이 먼저 있었으나 차수와 예불이 오히려 마음에 차분함과 고요함, 평화로움을 가져다 주어서 평소에도 하고 다니고 싶다고 느끼게 되었고 특히 매우 친절하신 선생님들과 스님들과 인연을 맺을 수 있어서 행복했고 따뜻했던 추억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또, 새벽예불을 드릴 때 보았던 밤하늘과 108배를 마쳤을 때의 고요함과 평화로움, 성취감을 잊을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나중에 또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 김도경 2017.10.24 1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상생활에서 경험하기힘든 채식과 밤하늘에 많은 별을 볼수있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6. 윤성일 2017.10.24 11: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의 진정한 의미를 알았습니다.
    마음이 안정되어서 좋았습니다

  7. 박형기 2017.10.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 시간을 내서 하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는 프로그램이지만 이번에 학교주관으로
    참여해서 좋았고 한번쯤은 꼭 해봤으면 하는 좋은 경험이 됬습니다.

  8. 강도완 2017.10.24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추억 쌓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9. 오윤서 2017.10.24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경험 좋은추억 너무 감사합니다 !

  10. 김동명 2017.10.25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시간이었지만 뜻 깊은 하루였고 좋은 추억 쌓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 김순오 2017.10.25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시간이있지만 좋은경험을할수있어서기분이좋았다.

  12. 홍길준 2017.10.25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시간동안 많을걸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13. 정세창 2017.10.25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박2일동안 평소에 느낄수없는 것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14. 한민주 2017.10.25 2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음이 편안해지는 프로그램들이였고 그동안의 걱정이나 스트레스를 이 시간동안이나마 떨칠 수있었던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15. 이한민 2017.10.26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시간이였지만 시간에 비해 많은걸 배우고 경험한거같아요!
    편한 마음으로 1박2일을 보냈어요 감사합니다!

  16. 나홀로 참가자 2017.10.26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홀로 휴식형에 참가한 사람으로서 몇 자 적습니다.
    먼저 도착하여 친절하게 안내하여 주신 법사님이 인상적이었고 숙소도 조용하고 깨끗해서 좋았습니다.
    공양간도 나름 친절하시긴 했느데 참가하는 분들이 없어서 그런지 반찬이 3일동안 반복적인 메뉴라 좀 당황했어요
    1일 금액이 6만원이면 조금은 신경을 쓰셔야 할 듯...

    그리고 홈페이지에 글쓰기 기능이 없어서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좀 아쉬웠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3일 있는 동안 힐링하고 왔는데 개인적으로 불만이라기 보다는 조금 개선이 되면 좋을 듯 해서 올려봅니다.

    구담스님의 좋은 말씀과 친절한 배려 나름 해박한 지식까지
    정말 좋으신 멘토를 만난 느낌이랄까(?)
    이것도 불교에서 말하는 인연이라면 인연이겠지요
    감사하고 좋은 일들만 있길 바래봅니다


  17. 김진수 2017.10.27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세에서 벗어나 자연의 본질 , 정겨움 따위를 느낄 수 있던 , 다시 한 번 마음이 정화되는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

  18. 윤성원 2017.10.28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경험을 한 것 같아요! 특히 예불은 처음이었는데 생각보다 더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다음에 더 오랜 시간동안 머물고 싶어요.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9. 고하늘 2017.11.0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편안해져 돌아온거 같습니다.
    절에서 했던 모든 프로그램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