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정광고 2학년 5반 법우들과 함께 한 1박2일의 탐방!

친구들과 함께 한 산사에서 하룻밤을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습니다 !

 

 

 

 

 

 

 

 

 

 

 

 

 

 

 

 

 

 

 

 

 

 

 

 

 

무엇보다 인연 깊은 정광고 학생들이라서 더 정들었던 것 같습니다.

짧은 여정이었지만, 그만큼 더 깊게 이해하려는 노력이 있었던 같아요

내나무 숲 포행과 예불, 108배 ...... 

모두 마음 참한 여러분들의 동참으로 다 밝게 빛났습니다.

새벽녘 함께 탑돌이 할때의 마음으로 꾸준히 공부에 정진하기 바래요~

더 좋은 인연으로 만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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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갑사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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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최가영 2017.10.28 1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새요. 저는 최가영입니다.
    1박2일동안 많은 추억과 좋은 경험들을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탑도리를 하면서 마음가짐을 다잡을 수 있어서 좋았고 별이 정말 많이 보여서 밤에 너무 좋았습니다.
    밥도 입맛에 잘 맞아서 매끼 잘먹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 강서현 2017.10.28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강서현입니다.
    길면 길다고 할 수 있고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는 1박2일동안 매우 다채로운 체험활동들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물론 힘든 활동들도 있었지만 활동을 마치고나니 매우 뿌듯하였습니다. 체험활동 중에 가장 뿌듯했던것은 아침에 일찍일어나 예배를 드린것 입니다. 일찍일어나 맑은 아침공기를 맡고 그 시간에도 떠있는 정말 아름다운 별들을 보며서 탑돌기를 한것은 정말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절에 계신 모든분들의 배려는 정말 감사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3. 김유진 2017.10.28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김유진입니다.
    매일 늦게까지 학교에 있느라 이런 활동들을 할 기회가 없었는데
    이번에 오게 된 도갑사 템플 스테이에서 다양한 전통 문화 체험을 통해
    반 친구들, 선생님과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저는 특히 108배와 탑 도는 활동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있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경험을 갖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4. 남지연 2017.10.28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남지연입니다.
    이렇게 직접적으로 불교를 접한 적이 없었는데
    예불과 108배 너무 인상적이였고 대나무숲 걷기랑 탑 돌기 등등
    색다른 경험이었고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습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밤에 별도 보고 소원도 빌고 마음도 정리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잊지 못할 경험 만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5. 이지수 2017.10.29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정광고 이지수입니다.
    도갑사에서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무엇보다도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도갑사의 풍경을 제대로 볼 수 있고 마을을 다스릴 수 있었던 탑돌이가 가장 인상 깊었고 친구들과 다 함께 예불을 하고 공양 할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또한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알고 전통문화를 체험하기에 도갑사는 좋은 곳이라고 생각을 하였습니다
    끝으로, 도갑사에서 좋은 추억 만들어 가서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6. 이정현 2017.10.29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현입니다. 절에서 지내는 동안 잠시나마 학교를 벗어난 도갑사에서 따뜻하신 스님, 선생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고 뜻깊었던 시간이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명상과 탑돌이를 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더 많은 분들이 도갑사에 이렇게 다녀가면서 숲의 기운을 느끼고 가셨으면 좋겠습니다.

  7. 김다희 2017.10.29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정광고등학교 김다희입니다
    항상 일상생활에 지쳐 매일 똑같은 생활을하고 그런생활들 속에서 허우적거리는 저에게 조금이나마 안정을찾을
    수 있게하고 쉬어갈수있게 도움을 준 즐거운 템플스테이였습니다. 힘든부분도 있었지만 즐겁고 행복한 일들이 더 많았습니다. 또 이런기회가 있었으면 좋겠고, 그 곳에서 도움을 주신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모두 항상 행복한일만있길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8. 한지혜 2017.10.29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한지혜입니다.
    저에게는 처음으로 불교라는 종교를 체험해 볼수있는 기회였던것 같습니다.
    도갑사의 첫 느낌은 아늑하고 따뜻했습니다.
    광주와는 다르게 밤이 되었을 때는 별이 또렷이 보이고 더욱 반짝였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있다면 또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9. 김주란 2017.10.29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 정광고등학교 김주란입니다.
    영암 월출산에 있는 도갑사에 처음 와봤는데 공기부터가 다르고 가슴이 뻥 뚫리는 경치를 보고 한번 감탄,
    그리고 그 곳에 계시는 모든 스님들, 해설사선생님 그리고 템플스테이 관계자 분들의 따뜻한 정과 친절함에 두번 감탄 했습니다.
    친구들과 담임선생님과의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이 도갑사에서 만들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10. 장유진 2017.10.29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정광고 장유진입니다.
    불교라는 종교에 대해 직접 체험하고 느껴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던것 같습니다.
    반 아이들과 함께 했던 도갑사라는 절에서의 추억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광주에서 답답한 마음을 도갑사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예불도 드리고 탑돌기도하며 108배까지 하면서 마음을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1박2일동안 정말 감사햤습니다.

  11. 서지현 2017.10.30 0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정광고등학교 서지현입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를 하면서 불교를 처음 접하여 직접 체험을 해보고 스님들의 하루일과를 보고 스님들이 부지런한것 같다고 느껴졌다.
    저녁예불이랑 새벽예불을 해보니 조금은 어렵지만 그래도 스님 따라 해보니 신기하기도 했고 탑돌이랑 108절 등 새로운 경험을 할수 있어 너무 좋았던거 같다.
    또한 맑은 공기를 마실수 있어 좋았고 새벽하늘이 진짜이뻤던거 같다.
    기분 좋은 1박2일이었던거 같다.

  12. 박하늘 2017.10.30 0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정광고등학교 박하늘입니다.
    저는 기독교신자이지만 불교활동인 템플스테이를 간다고 했을 때 사실 매우 기뻤습니다.
    템플스테이라는 활동이 개인이 따로 참여할 수 있지만 학우들과 함께 템플스테이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인 것을 알기에 같이 체험할 수 있다는 생각만으로도 기뻤습니다.
    도갑사에 처음 와서 뒤에 있는 월출산을 보자마자 감탄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월출산에 가서 기도 받고 오고 대나무에게서도 기를 받고 친구가 되기도 하면서 나에 대해서 성찰을 하기도 했습니다. 제일 기억에 남았던 건 바로 108배인데요, 전신운동인 만큼 짧은 시간에 극효과를 볼 수 있는 운동인데 하면서 쉬었다가 다시 할까 라는 생각도 했지만 막상 108배를 다 하고나니 다 하고 나서의뿌듯함과 상쾌함을 2배로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1박 2일이라는 촉박한 시간으로 템플스테이를 보내면서 참 많은 것을 얻고 가는 것 같습니다. 도갑사의 기운을 받아 앞으로도 꾸준한 학업 이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13. 김서윤 2017.10.3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정광고 김서윤입니다.
    학교에서 단체로 절에 간다고 했을때 저는 기독교라 꺼려지는 부분이 없지않아 있었는데 직접 와보니까 종교가 다르다 해서 거부감 들어할 필요가 전혀 없었던 것 같고 절하면서 대나무 숲을 걸으면서 또 명상을 하면서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힐 수 있어서 좋았고 기를 믾이 받아가는 것 같아 지쳤던 육체가 많이 살아돌아온 것 같습니다. 무언가에 급하게 쫓기고 불안할 때 또 가면 참 좋을 것 같고 여러모로 정말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14. 이가연 2017.10.30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가연입니다.
    이번 1박2일동안의 템플스테이를 통해 가장 크게 변화된것은 저에게 있었던 불교에 대한 편견입니다.
    불교는 딱딱하고 경직된 분위기이고 행동 하나하나에 엄할거라 생각했었는데 제 생각과는 정반대였던것 같습니다.
    또한 108배와 대나무숲길을 걸으며 제 자신을 성찰하고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명상을 하며 시간에 쫓기며 급하게 여기까지 온 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귀한 경험을 가지게 된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5. 양진희 2017.10.30 0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양진희 입니다!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해서 탑돌이, 108배 , 예불과 같은 평소에는 체험할 수 없었던 것들을
    친구들과 함께 체험할 수 있어서 의미있는 시간이였던 것 같습니다!
    특히 밤에 탑돌이를 하면서 소원도 빌고 직접 단주도 만들고 108배도 했던것이
    인상깊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