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지방의 긴긴 장마가 끝나지 않은 시점

서울의 후암동에 위치한 대원정사 청소년들이 도갑사 템플스테이에 참가했다.

남도의 뜨거운 햇살이 "너무~~ 좋았다!"고 하는 이 맑고 순수한 청소년들...

서울의 장마가 이들에게도 많이 힘들었는가 보다.

 

 

다음에는 가족들과 함께 꼭 다시 참석하겠다고 하는 청소년들...

도갑사 도량이 꽤 마음에 들었는가 보다~ ^^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하며 우리 모두 도량의 행복나무 아래서 마지막 한 컷!!

무사히 서울 가는 길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