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게 제일 좋아 기차게 놀자!라는 주제로

1박2일 템플스테이가 운영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템플스테이에 대한 개념을 확 바꿔

배꼽이 빠질만큼  많이 웃고 행복했던 시간을 만들어주신

법사스님. 모든일들을 지원해 주신 주지스님. 팀장님.함께 하신 모든 분들께 고마운 마음을 갖습니다.

내가 머문 자리 자리에서 부처님의 향기로 행복바이러스를 전하는  불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했습니다.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