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화천기계 신입사원 연수 템플스테이 체험후기

(18. 06.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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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솔자인 성진스님과 2박3일을 함께 하였습니다. 첫날 도갑사 설명을 시작으로 절 하는 법, 마음의 수양, 월출산 등반, 차 마시기 등을 하였습니다. 차분하고 쉬운 설명으로 일정을 잘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108배를 접하기 전에는 어떻게 할 지 두려움에 가득 차 있었으나 막상 해보니 주위를 느끼고 즐김으로서 마음의 평화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앞으로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 지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종교이기 전에 문화로 접하라는 성진스님의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문화적으로 접근하니 한층 더 편안히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정말 회사에 적응한다면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과 도갑사를 방문하여 성진스님을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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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의 체험형 템플스테이를 통하여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얻었습니다.

함께 모든것을 같이 한 성진스님께서 차를 주시며 앞으로 있을 일들을 괴로워말고 우리는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으니 행복하게 살기 위해 살아가라 하시는 말씀은 앞으로 저의 삶에 큰 방향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이 활동이 동기들과 함께한 활동인 만큼 더욱 뜻깊고, 추억을 쌓으며 의리라는 울타리가 만들어진 것 같습니다. 2박3일간 너무 즐거웠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가정이 생기면 다시한번 경험하고픈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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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증산 중간 만난 사찰에서 항상 잠시라도 들려서 기도를 드리고 마음의 평화를 찾곤 하였는데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하여 자아성찰 및 명상 등 많은 것을 느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평소 경험하지 못한 명상을 통해 마음이 평온해지고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확실하게 명상이 어떤 의미를 주는지 느끼지는 못했지만 10%라도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알게 되었으며 추후 지속적으로 명상을 통해 저 자신을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명상의 의미를 알게 되었으니 평소 괴롭거나 생각을 가져야 할 시간에 명상을 통해 제 자신을 되돌아보겠습니다. 새벽예불을 드림으로 절에서의 아침을 맞이하였고 등산을 통해 동료들과의 단합도 느끼는 뜻깊은 2박3일의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마음의 평온을 찾고자 한다면 명상을 통해 평온을 찾고 명상의 참뜻을 알게 되어 가장 의미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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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으로 템플스테이를 출발할때는 설렘 반 걱정 반이었습니다. 처음으로 절에서 2박3일을 지낸다는 것이 걱정과 설렘을 느끼게 했던 것 같습니다. 도착하여 옷을 갈아입고 절 곳곳을 다니며 유래와 소개를 들었는데 천년의 역사가 담겨있는 곳이라는 말을 듣고 새삼 다시보게 되었습니다. 식사를 할 때는 생각보다 너무 입에 맞고 맛있어서 좋았습니다. 항상 고기가 있는 반찬들에 익숙해져 있었는데 그런 것이 없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식사가 되었습니다.

차를 마시며 앉은 자세와 명상과 호흡법을 배웠는데 이 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명상을 하고 호흡을 하니 스스로 차분해지고 육신이 평화로워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잡념도 사라지고 오롯이 나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라 앞으로 고민이 있거나 시간이 날 때마다 명상을 하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주는 시간이었고 좋았습니다. 예불을 드리면서 절에 대해 배웠는데 생각보다 어려운 자세였지만 수양이라 생각하고 배웠습니다. 월출산 등산은 약 8시간에 걸쳐 진행하였는데 몸이 좋지 않아 힘이 들었지만 사고와 낙오자 없이 마무리 하게 되어 굉장히 뿌듯했습니다. 살면서 언제 이런 경험을 할 지 모르겠으나 동지들과 이런 뜻깊은 경험을 하게 되어 뿌듯하고 건강해진 2박3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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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도갑사 도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