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8. 8 청소년 템플스테이 '내 꿈에 날개를 펼쳐라' 에 참가해주신 참가자분의 후기입니다 -



Q. 도갑사 템플스테이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A. 나 스스로를 반성하고 성찰할 수 있는 시간

조용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편안한 곳


템플스테이를 하는 동안 자세와 집중하는 부분에서 힘들었지만, 그 힘든 과정을 이겨내고, 다 내려

놓음으로써 마음속에 품고 있던 복잡한 생각들을 정리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됬다고 생각한다.

또, 템플스테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108번 절을 하고, 명상 등을 하며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고 처음에는 낮설었지만 점차 편안한 곳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되어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