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이 도갑사를 찾아주셨어요!

 

따스한 햇살이 온 도량을 비춘 어느 날

 

따뜻한 마음을 가진 가족이 템플스테이에 참가 하셨어요.

 

행복한 하루였어요.

 

다음에 또 만나요!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