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삼호고등학교 학생 법우들과 함께 한 1박2일

좋은추억으로 간직할께요!~~

 

 

 

 

 

 

 

 

 

 

 

학생 모두 자발적인 참여로 도갑사 산사에서 1박2일 즐거웠습니다.

저녁 차명상 할때의 동글동글한 눈빛과 쉼없는 108배(?)에

모두 놀라웠다는 기분 ~~!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또 만납시다.

 

마하반야바라밀.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