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내리는지 시원을 알 순 없지만

눈앞에, 귓가에 끊임없이 있는 것 같은... 번뇌련가

창밖의 풍경인 것을...

빗소리에, 빗물에 흥겨웁게 취하리!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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