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오오... 신이시여... (참... 여긴 절이니까 그냥 상투적인 표현이라 생각해주시길...)

저에게도 이런 날이 오는군요.

태권도 공인5단, KAIST 대학원 박사과정, 다국적 친구들.

ㅎㄷㄷ 이런 인간(?)을 친견하는군요.


KAIST에서 태권도 동아리 활동을 하며 친해진 다국적 친구들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를 찍기 위해 영암에 찾아왔습니다.

모두 크리스챤임에도 불교에 관심을 가지는 센스란...


이리하여 도갑사에 모인 친구들입니다.














Posted by 도갑사 도갑사